■ 진행 : 이하린 앵커 <br />■ 출연 :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,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부위원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,단식 후 당무에 복귀한 첫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. 결국 2026년 대한민국 제1 야당은당 익명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하는 글을, 가족들이 썼다는 이유로전직 당 대표를 쫓아내는 유례없는 역사를 남기게 됐는데요. <br /> <br />의원 16명은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고한동훈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그 모습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. 오늘의 정치온,조기연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,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함께합니다. 어서 오세요. 한동훈 전 대표. 2023년 12월에 윤석열 정부의 법무장관에서 퇴임하고 정계에 입문한 지 26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했습니다. 윤기찬 위원장님 포함해 많은 분들이정치적 해법을 찾으라고 했지만 결국 둘 다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. 답정너였던 것 같아요. 결론은 정해져 있던 거 아닌가요? <br /> <br />[윤기찬] <br />말씀하신 대로 둘 다, 둘이라는 게 사실 장동혁 대표의 1인 결정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어쨌든 지도부와 한 전 대표 양측 다 정치적 해법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, 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저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적인 자산을 쌓기에 어떤 것이 유리한지 본인이 판단하시는 거고 그다음에 지도부 입장에서도 이것이 당 기강 세우는 것이 먼저냐 아니면 사실 이 징계를 통해서 당의 일정 부분 지지세를 약화시킬 위험이 있는지에 대한 판단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. 어차피 책임은 지도부가 지게 되는 거죠.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한 책임은 지도부가 지게 돼 있고. 다만 한 전 대표가 앞으로의 행보가 어떨지에 대해서 그것이 앞으로 관전포인트일 것 같은데 예컨대 돌아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시간이 짧아야 할 거예요. 왜냐하면 한 전 대표의 경우에는 국민의힘에 들어온 지가 2023년도 12월달에 아마 들어온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비대위원장으로 들어왔단 말이죠. 그 비대위원장 들어와서 총선에서 큰 성과를 못 냈어요, 졌죠. 그리고 당대표를 취임한 이후에 사실 또 대선에서 지고. 그리고 본인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916474970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